painletters 님의 블로그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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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에도, 나 ㅣ 2025. 11. 26. 15:19
오늘 당장
일찍 퇴근하고
가서 뭘 할지도 모르면서.
어떻게
한 치 앞 인생을
내다보려 하는가.
어디로
흘러갈지도 모르면서,
애먼 자갈들만 치우다
하루를 버릴 것인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