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회고>

그럼에도, 나 ㅣ 2025. 6. 4. 10:16

삶이 매일 균형적일 수는 없다.

삐끗하여 죄책감을 느낀다면,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.

여백의 미를 감상하자.

 

내일이 기대되지 않는 건, 피로감 때문이다.

에너지가 있다면, 활기찬 내일을 기대할 수 있다.

충전이 필요하다.

 

내 중심이 흔들리는 느낌을 받을 때

판단하려들지 말고,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자.

그리고 요동치는 마음을 다 인정해주자.

 

주도적인 삶은 통제가 아닌 선택이다.

나의 선택을 존중하며, 왜그랬는지 돌아보자.

완벽하지 않아도 된다.

 

오늘의 나는, 여전히 잘 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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